나라장터 투찰가 산정 원리
투찰 금액 산정 시 'A값(법정정산금)'의 이해와 적용 방법
국민연금·건강보험 등 법정경비인 A값의 개념과, 사정율 계산에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발행 2026.06.01 · 최종 수정 2026.10.04
A값을 모르고 투찰하면 사정율 계산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적격심사 공사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1. A값이란
A값은 법령에 따라 사후 정산되는 법정경비입니다. 대표적으로:
- 국민연금 보험료
- 국민건강보험료
- 노인장기요양보험료
- 퇴직공제부금비,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등 (공고 기준에 따름)
이 금액은 경쟁 요소가 아니라 고정적으로 보장되는 부분입니다.
2. 왜 따로 떼어 계산하나
가격 경쟁은 A값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사정율도 A값을 제외하고 계산합니다.
투찰금액 = A값 + (예정가격 - A값) × 투찰비율
즉, 같은 '사정율'이라도 A값을 반영하느냐에 따라 실제 투찰금액이 달라집니다.
3. 적용 절차
- 공고문/내역서에서 A값 항목과 금액을 확인.
- 예정가격(또는 기초금액)에서 A값을 분리.
- 목표 사정율을 A값 제외 금액에 적용.
- 최종 투찰금액 = A값 + (적용 결과).
4. 흔한 실수
- A값을 포함한 전체 금액에 사정율을 적용 → 하한율 미달/초과로 부적격.
- A값 항목을 공고마다 동일하다고 가정 → 공고별로 반드시 재확인.
A값은 '깎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경쟁은 그 바깥에서만 일어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자세한 분포 계산은 사정율 분석과 함께 보세요. 시설공사에서 투찰률 계산기와 순공사원가 98% 충돌은 투찰률·A값·순공사원가 가이드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문서
- 나라장터 투찰가 산정 원리·방법 완벽 가이드 나라장터 투찰가의 원리와 산정 방법을 한 번에 이해하는 핵심 가이드. 예정가격 구조부터 AI 예상까지.
- 기초금액·복수예가 15개·예정가격이 결정되는 수학적 원리 기초금액에서 복수예비가격 15개가 만들어지고, 추첨된 4개 평균으로 예정가격이 정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 나라장터 예상 사정율·사정율(투찰율) 분석 가이드 나라장터 예상 투찰가의 핵심인 사정율 개념과, 과거 낙찰 데이터로 유리한 구간을 찾는 방법.
- 빅데이터로 보는 기초금액 사정율 범위 — 조달청 vs 한전 vs 한국도로공사 조달청·한전·도로공사 시설공사 예가 범위는 모두 ±2%이지만, 시스템·참가자 행동에 따라 낙찰 사정율 패턴이 다릅니다. 규정과 데이터 해석을 분리해 정리합니다.
A값이 적용된 최근 공사 입찰공고
A값이 있는 공고만 골라 실제 공고 화면으로 연결합니다.
예산고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건축공사
충청남도교육청 예산고등학교
R26BK01789474-002
마감 10-29 10:00
기초금액 3,687,109,520원
예산고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건축공사
충청남도교육청 예산고등학교
R26BK01789474-001
마감 10-29 10:00
기초금액 3,687,109,520원
2026년 한라산 종다양성 회복을 위한 조릿대 제어사업(백록샘구상나무숲) (사업소)
제주특별자치도
R26BK01784742-002
마감 10-29 10:00
기초금액 180,86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