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투찰가 산정 원리
나라장터 예상 사정율·사정율(투찰율) 분석 가이드
나라장터 예상 투찰가의 핵심인 사정율 개념과, 과거 낙찰 데이터로 유리한 구간을 찾는 방법.
발행 2026.06.01 · 최종 수정 2026.07.20
나라장터 예상 투찰가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개념이 사정율(투찰율) 입니다. 예정가격 대비 내가 써낸 투찰금액의 비율로, 입찰 전략의 거의 모든 것이 이 한 숫자로 압축됩니다.
1. 정의
사정율(%) = (투찰금액 / 예정가격) × 100
- 적격심사 입찰에서는 예정가격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적정한 사정율을 써낸 업체가 유리합니다.
- 낙찰 하한율(예: 87.745%) 아래로 쓰면 부적격, 너무 높으면 가격 점수에서 밀립니다.
2. 왜 과거 데이터가 중요한가
예정가격은 추첨으로 정해지지만, 비슷한 유형·규모·기관의 입찰은 비슷한 사정율 분포를 보입니다.
- 동일 발주기관의 과거 낙찰 사정율 분포
- 유사 공종·금액대의 낙찰 사정율 평균/표준편차
- 경쟁 강도(참가업체 수)에 따른 변화
이런 데이터가 쌓이면 "이번 건은 대략 ○○% 부근이 유리하다"는 통계적 근거를 갖게 됩니다.
3. 단순 평균의 한계
과거 평균만 쓰면 다음을 놓칩니다.
- 발주기관별 편차
- 시기별 추세(정책·물가 반영)
- 공고 특성(추정가격, A값 유무 등)
→ 그래서 여러 변수를 함께 보는 머신러닝 예측과 복수예비가격 분석이 필요합니다. 조달청·한전·도로공사처럼 예가 범위(±2%)는 같아도 개찰 패턴이 다른지는 발주처별 사정율 범위 비교에서 이어서 봅니다.
4. 실무 팁
- 한두 건의 데이터로 판단하지 말 것.
- 표본 수가 충분한 구간을 신뢰할 것.
- 일타비드의 분석은 이 분포를 자동으로 계산해 나라장터 예상 사정율·추천 투찰가를 제시합니다. 투찰가 예측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나라장터 예상 사정율은 어떻게 구하나?
유사 공고·동일 발주기관의 과거 낙찰 사정율 분포를 분석해 목표 구간을 설정합니다. 예정가격은 추첨으로 정해지므로 단일값보다 확률 구간으로 접근합니다.
사정율과 나라장터 입찰가의 관계는?
사정율(%) = (투찰금액 / 예정가격) × 100 입니다. 목표 사정율을 정한 뒤 A값이 있으면 (예정가격−A값)×비율+A값으로 최종 입찰가를 환산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문서
- 나라장터 투찰가 산정 원리·방법 완벽 가이드 나라장터 투찰가의 원리와 산정 방법을 한 번에 이해하는 핵심 가이드. 예정가격 구조부터 AI 예상까지.
- 기초금액·복수예가 15개·예정가격이 결정되는 수학적 원리 기초금액에서 복수예비가격 15개가 만들어지고, 추첨된 4개 평균으로 예정가격이 정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 나라장터 입찰 팁: 복수예비가격 분석으로 낙찰 확률 높이기 복수예비가격(복수예가) 15개의 패턴을 과거 개찰 데이터로 분석해 사정율·투찰가를 정하는 실무 가이드. 엑셀 한계부터 K-Means·KNN 예측까지.
- 빅데이터로 보는 기초금액 사정율 범위 — 조달청 vs 한전 vs 한국도로공사 조달청·한전·도로공사 시설공사 예가 범위는 모두 ±2%이지만, 시스템·참가자 행동에 따라 낙찰 사정율 패턴이 다릅니다. 규정과 데이터 해석을 분리해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