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 후 계약 실무
1순위 낙찰자 선정 이후 진행되는 계약 전체 프로세스
1순위 통보부터 계약 체결·착수까지의 단계와 각 단계의 기한·제출물을 정리했습니다.
발행 2026.06.01 · 최종 수정 2026.06.01
1순위 통보는 끝이 아니라 계약 실무의 시작입니다. 기한 관리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 전체 흐름
- 개찰 → 1순위 통보
- 적격심사 서류 제출(기한 매우 짧음) → 자기평가표·서류
- 적격 판정
- 계약 체결(전자계약) → 전자계약·인지세
- 계약보증금/보증서 제출 → 보증서 발급
- 착수계 제출 및 공사/납품 착수
2. 단계별 기한·제출물
| 단계 | 주요 제출물 | 주의 |
|---|---|---|
| 적격심사 | 자기평가표, 증빙서류 | 기한 초과 시 탈락 |
| 계약 체결 | 계약서, 인지세 | 전자서명 필수 |
| 보증 | 계약보증서 | 보증기관 발급 시간 필요 |
| 착수 | 착수계, 보험 | 착수 전 제출 |
3. 가장 흔한 사고
- 적격심사 서류 제출기한 도과.
- 보증서 발급 지연으로 계약 체결 지연.
- 인지세 미납.
4. 실무 팁
- 통보 즉시 역산 일정표를 만든다(마감일부터 거꾸로).
- 보증서·인지세는 병렬로 동시 진행.
- 담당 공무원과 제출 방법을 사전 확인.
"1순위 = 안심"이 아니라 "1순위 = 카운트다운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