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심사 통과 기준
시공경험(실적) 평가 산정 방식과 10년 치 실적 관리의 중요성
실적 인정 범위와 산정 방식, 장기적으로 실적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발행 2026.06.01 · 최종 수정 2026.07.20
실적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는 점수입니다. 그래서 평소 관리가 곧 경쟁력입니다.
1. 실적 평가의 기본
- 최근 일정 기간(예: 5~10년)의 동일·유사 공사/납품/용역 실적.
- 금액 합계 또는 최대 단일 실적 기준.
- 공고가 정한 실적 인정 범위(공종, 원/하도급, 지역)를 충족해야 인정.
2. 산정 방식(개념)
실적 점수 = f(인정 실적 금액 / 기준 금액)
- 기준 금액 이상이면 만점, 미달이면 비례 감점.
- 공동수급은 지분율만큼 실적 인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유사 공종" 판정은 공고·협회 분류·발주처 해석에 따라 달라지므로, 애매하면 사전에 질의합니다.
3. 왜 10년 치 관리인가
- 공고마다 인정 기간이 다릅니다(5년/10년 등).
- 준공/납품 시점, 계약서, 실적증명을 즉시 제출 가능한 형태로 보관해야 합니다.
- 실적증명 발급이 늦어 서류 제출기한을 놓치는 일이 흔합니다.
- 합병·상호변경·면허 이관이 있으면 승계 증빙을 함께 준비합니다.
4. 실적 관리 체크리스트
- [ ] 계약서·준공검사조서·실적증명을 건별로 보관
- [ ] 협회/발주처 실적신고를 누락 없이 등록
- [ ] 공동수급 건은 지분율·분담내역을 함께 보관
- [ ] 유사 공종 분류 기준을 사전에 정리
- [ ] 실적증명 발급 소요 일수를 파악해 긴급 발급 루트를 확보
5. 투찰 전 시뮬레이션
- 공고의 실적 요건(기간·공종·금액)을 표로 적습니다.
- 우리 실적 중 인정 가능 건만 골라 합산합니다.
- 만점·부분점수·미달을 구분해 가격 전략에 반영합니다.
- 미달이면 공동수급 파트너 실적으로 보완 가능한지 검토합니다.
6. 자주 거절되는 실적
- 인정 공종과 다른 공사·용역
- 하도급 실적을 원도급처럼 제출
- 지분율 미기재·협정서와 불일치
- 만료·미발급 실적증명
실적은 '쌓는 것'이 아니라 '증명 가능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참여 가능 여부 판단은 참가자격 확인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적격심사 실적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고가 정한 기간·공종·원하도급 범위 안의 동일·유사 실적 금액을 합산하거나 최대 단일 실적으로 산정합니다. 공동수급은 지분율만큼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10년 치 실적 관리가 필요한가요?
공고마다 인정 기간(5년·10년 등)이 다르고, 실적증명 발급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증명 가능한 형태로 보관해야 서류 기한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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