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심사 통과 기준
시공경험(실적) 평가 산정 방식과 10년 치 실적 관리의 중요성
실적 인정 범위와 산정 방식, 장기적으로 실적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발행 2026.06.01 · 최종 수정 2026.06.01
실적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는 점수입니다. 그래서 평소 관리가 곧 경쟁력입니다.
1. 실적 평가의 기본
- 최근 일정 기간(예: 5~10년)의 동일·유사 공사/납품/용역 실적.
- 금액 합계 또는 최대 단일 실적 기준.
- 공고가 정한 실적 인정 범위(공종, 원/하도급)를 충족해야 인정.
2. 산정 방식(개념)
실적 점수 = f(인정 실적 금액 / 기준 금액)
- 기준 금액 이상이면 만점, 미달이면 비례 감점.
- 공동수급은 지분율만큼 실적 인정.
3. 왜 10년 치 관리인가
- 공고마다 인정 기간이 다릅니다(5년/10년 등).
- 준공/납품 시점, 계약서, 실적증명을 즉시 제출 가능한 형태로 보관해야 합니다.
- 실적증명 발급이 늦어 서류 제출기한을 놓치는 일이 흔합니다.
4. 실적 관리 체크리스트
- [ ] 계약서·준공검사조서·실적증명을 건별로 보관
- [ ] 협회/발주처 실적신고를 누락 없이 등록
- [ ] 공동수급 건은 지분율·분담내역을 함께 보관
- [ ] 유사 공종 분류 기준을 사전에 정리
실적은 '쌓는 것'이 아니라 '증명 가능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참여 가능 여부 판단은 참가자격 확인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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