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86

유동비율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

정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유동비율이 쓰이는 맥락

유동비율은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적격심사·계약 알고리즘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86/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유동비율이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유동비율은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신용평가등급 — 외부 신용평가기관 연계를 통해 수신되는 업체의 재정 안정성 및 부도 확률 지표.
  • 부채비율 — 경영상태 평가 데이터셋의 핵심 변수로, 총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 직접생산확인 — 제조 공고 시 외주 하도급 없이 자체 설비로 생산함을 시스템상 증명하는 데이터 플래그.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동비율이란 무엇인가?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

입찰 실무에서 유동비율은 왜 중요한가?

유동비율은 적격심사·계약 알고리즘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