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85

부채비율

경영상태 평가 데이터셋의 핵심 변수로, 총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정의

경영상태 평가 데이터셋의 핵심 변수로, 총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부채비율이 쓰이는 맥락

부채비율은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적격심사·계약 알고리즘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85/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부채비율이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부채비율은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결격사유 — 부도, 파산 상태 등 적격심사 알고리즘에서 즉시 탈락(False) 처리되는 치명적 조건.
  • 신용평가등급 — 외부 신용평가기관 연계를 통해 수신되는 업체의 재정 안정성 및 부도 확률 지표.
  • 유동비율 —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의 비율.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채비율이란 무엇인가?

경영상태 평가 데이터셋의 핵심 변수로, 총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입찰 실무에서 부채비율은 왜 중요한가?

부채비율은 적격심사·계약 알고리즘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경영상태 평가 데이터셋의 핵심 변수로, 총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