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64

분담이행방식

공종이나 작업 파트를 명확히 나누어 각자의 책임 하에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형태.

정의

공종이나 작업 파트를 명확히 나누어 각자의 책임 하에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형태.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분담이행방식이 쓰이는 맥락

분담이행방식은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고 속성·참가자격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64/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분담이행방식이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분담이행방식은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공동수급 (컨소시엄) — 자격 보완 및 위험 분산을 위해 2개 이상의 업체가 결합하여 투찰하는 방식.
  • 공동이행방식 — 참여 업체가 비율에 따라 자본과 인력을 공동 투입하고 손익을 공유하는 공동수급 형태.
  • 대표사 — 공동수급체 내 출자 비율이 가장 높고 시스템상 대표 투찰 권한을 가지는 메인 식별자.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분담이행방식이란 무엇인가?

공종이나 작업 파트를 명확히 나누어 각자의 책임 하에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형태.

입찰 실무에서 분담이행방식은 왜 중요한가?

분담이행방식은 공고 속성·참가자격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공종이나 작업 파트를 명확히 나누어 각자의 책임 하에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