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62
공동수급 (컨소시엄)
자격 보완 및 위험 분산을 위해 2개 이상의 업체가 결합하여 투찰하는 방식.
정의
자격 보완 및 위험 분산을 위해 2개 이상의 업체가 결합하여 투찰하는 방식.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공동수급 (컨소시엄)가 쓰이는 맥락
공동수급 (컨소시엄)는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고 속성·참가자격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62/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 계산·평가 연결: 공동수급 (컨소시엄)가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공동수급 (컨소시엄)는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업종제한 — 특정 면허나 자격 등록증 보유 여부(Boolean)로 참가 권한을 필터링하는 조건.
- 실적제한 — 과거 유사 과업의 준공 금액이나 규모 데이터를 검증하여 자격을 부여하는 조건.
- 공동이행방식 — 참여 업체가 비율에 따라 자본과 인력을 공동 투입하고 손익을 공유하는 공동수급 형태.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동수급 (컨소시엄)란 무엇인가?
자격 보완 및 위험 분산을 위해 2개 이상의 업체가 결합하여 투찰하는 방식.
입찰 실무에서 공동수급 (컨소시엄)는 왜 중요한가?
공동수급 (컨소시엄)는 공고 속성·참가자격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자격 보완 및 위험 분산을 위해 2개 이상의 업체가 결합하여 투찰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