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3
추첨된 예비가격
입찰 참여자들의 투찰 시 가장 많이 선택(추첨)된 4개의 복수예비가격.
정의
입찰 참여자들의 투찰 시 가장 많이 선택(추첨)된 4개의 복수예비가격.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추첨된 예비가격이 쓰이는 맥락
추첨된 예비가격은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예가·투찰 예측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3/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 계산·평가 연결: 추첨된 예비가격이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추첨된 예비가격은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기초금액 — 예정가격을 산출하기 위한 기준 금액. 예측 모델링의 기준점이 됨.
- 복수예비가격 — 기초금액에 일정 범위(예: ±2%)를 적용, 난수 발생기로 생성된 15개의 가격 후보군.
- 예정가격(예가) — 추첨된 4개의 예비가격을 산술평균하여 산출된 최종 기준 금액. 낙찰의 절대 기준.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추첨된 예비가격이란 무엇인가?
입찰 참여자들의 투찰 시 가장 많이 선택(추첨)된 4개의 복수예비가격.
입찰 실무에서 추첨된 예비가격은 왜 중요한가?
추첨된 예비가격은 예가·투찰 예측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입찰 참여자들의 투찰 시 가장 많이 선택(추첨)된 4개의 복수예비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