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93

준공금(잔금)

최종 검수 데이터가 승인된 후 정산되어 지급되는 계약의 최종 잔액.

정의

최종 검수 데이터가 승인된 후 정산되어 지급되는 계약의 최종 잔액.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준공금(잔금)가 쓰이는 맥락

준공금(잔금)는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적격심사·계약 알고리즘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93/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준공금(잔금)가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준공금(잔금)는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선금 — 프로젝트 초기 투입 비용 충당을 위해 계약 체결 직후 청구할 수 있는 비율 기반 대금.
  • 기성금 — 과업의 공정 진행률(%) 파라미터에 비례하여 시스템 검수 후 지급되는 중간 정산금.
  • 물가변동(ES) — 알고리즘(지수조정률/품목조정률)을 적용해 인플레이션을 계약 금액에 런타임 반영하는 제도.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준공금(잔금)란 무엇인가?

최종 검수 데이터가 승인된 후 정산되어 지급되는 계약의 최종 잔액.

입찰 실무에서 준공금(잔금)는 왜 중요한가?

준공금(잔금)는 적격심사·계약 알고리즘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최종 검수 데이터가 승인된 후 정산되어 지급되는 계약의 최종 잔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