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26
Open API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조달청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개된 인터페이스.
정의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조달청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개된 인터페이스.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Open API가 쓰이는 맥락
Open API는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API·시스템 연계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26/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 계산·평가 연결: Open API가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Open API는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관급자재대 — 발주기관이 직접 공급하는 자재의 비용으로 도급금액 및 투찰금액에서 제외됨.
- 추정가격 — 부가세와 관급자재대를 제외한 순수 공사/용역/물품의 추산 금액.
- 조달정보개방포털 — 입찰, 계약 등 조달 데이터를 API 포맷으로 제공하는 공식 개방 플랫폼.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Open API란 무엇인가?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조달청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개된 인터페이스.
입찰 실무에서 Open API는 왜 중요한가?
Open API는 API·시스템 연계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조달청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공개된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