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12

최적사정율

과거 개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기법을 통해 예측해 낸 가장 확률 높은 사정율.

정의

과거 개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기법을 통해 예측해 낸 가장 확률 높은 사정율.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최적사정율이 쓰이는 맥락

최적사정율은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예가·투찰 예측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12/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최적사정율이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최적사정율은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A값 — 국민연금보험료, 국민건강보험료, 퇴직공제부금비 등 법정정산금액의 합산액. 특정 API 호출을 통해 원본 데이터에 접근하여 추출할 수 있음.
  • 순공사원가 — 재료비, 노무비, 경비의 합계.
  • 난수 발생기 — 15개 복수예비가격을 생성할 때 나라장터 시스템 내부에서 사용하는 난수 알고리즘.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최적사정율이란 무엇인가?

과거 개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기법을 통해 예측해 낸 가장 확률 높은 사정율.

입찰 실무에서 최적사정율은 왜 중요한가?

최적사정율은 예가·투찰 예측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과거 개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기법을 통해 예측해 낸 가장 확률 높은 사정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