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73

조달청 기준처

조달청의 고유 예가 생성 및 적격심사 알고리즘을 적용받는 입찰 건.

정의

조달청의 고유 예가 생성 및 적격심사 알고리즘을 적용받는 입찰 건.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조달청 기준처가 쓰이는 맥락

조달청 기준처는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고 속성·참가자격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73/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조달청 기준처가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조달청 기준처는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복수예가 산출 방식 — 기관(조달청, 지자체 등)에 따라 예비가격을 생성하는 서로 다른 난수 발생 범위 및 수식.
  • 입찰참가자격등록 — 조달청 시스템 DB에 자사 정보 및 취득 면허를 사전에 맵핑해두는 절차.
  • 지자체 기준처 — 행정안전부(지방계약법)의 평가 알고리즘 및 예가 산출 기준을 따르는 입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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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조달청 기준처란 무엇인가?

조달청의 고유 예가 생성 및 적격심사 알고리즘을 적용받는 입찰 건.

입찰 실무에서 조달청 기준처는 왜 중요한가?

조달청 기준처는 공고 속성·참가자격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조달청의 고유 예가 생성 및 적격심사 알고리즘을 적용받는 입찰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