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공공조달 핵심 용어 100 · #14

단일예가

복수예비가격을 거치지 않고 발주처가 단일하게 정한 예정가격.

정의

복수예비가격을 거치지 않고 발주처가 단일하게 정한 예정가격.

나라장터·공공조달에서 단일예가가 쓰이는 맥락

단일예가는 나라장터(조달청 G2B) 전자입찰·공공조달 실무와 입찰 데이터 분석, 투찰가 예측에서 자주 등장하는 예가·투찰 예측 영역 용어입니다. (용어 번호 14/100)

공고문·적격심사 세부기준·개찰결과·Open API 응답 중 어디에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면, 실무 판단과 데이터 컬럼 설계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포인트

  1. 출처 확인: 공고문·첨부 세부기준·나라장터 화면·공공데이터 API 중 어디서 값을 읽는지 구분합니다.
  2. 계산·평가 연결: 단일예가가 예정가격·사정율·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메모합니다.
  3. 증빙·유효기간: 서류·등급·실적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항목이면 입찰·계약 시점 기준으로 다시 검증합니다.
  4. 예외 케이스: 공동수급 지분율, A값 유무, 업무구분(공사·용역·물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예측 관점

분석·모델링에서는 단일예가는 보통 피처(입력 변수)·타겟(예측 대상)·필터 조건 중 하나로 쓰입니다.
정의를 모호하게 두면 같은 이름으로 다른 식을 쓰게 되어 사정율·투찰가 예측 오차가 커지므로, 팀 내 용어표를 이 정의에 맞춰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최적사정율 — 과거 개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계적 기법을 통해 예측해 낸 가장 확률 높은 사정율.
  • 난수 발생기 — 15개 복수예비가격을 생성할 때 나라장터 시스템 내부에서 사용하는 난수 알고리즘.
  • 예가범위 — 기초금액을 기준으로 복수예비가격이 생성되는 상하한선 (예: -3% ~ +3%).

용어사전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 투찰가 산정은 나라장터 투찰가 예측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단일예가란 무엇인가?

복수예비가격을 거치지 않고 발주처가 단일하게 정한 예정가격.

입찰 실무에서 단일예가는 왜 중요한가?

단일예가는 예가·투찰 예측 영역에서 공고 해석·적격심사·투찰가 산정·데이터 분석의 기준점이 됩니다. 복수예비가격을 거치지 않고 발주처가 단일하게 정한 예정가격.